주얼리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탄생한 새로운 장르의 웨어러블 아트토이입니다. 금속공예와 캐릭터 디자인을 결합해, 감상하는 토이를 넘어 일상에서 착용하고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아트 오브제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