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관점에서 토끼를 와일드하게 표현하며 이는 사람의 식탐을 나타대기도 합니다.
대표작인 “킬링버니” 시리즈는 앙증맞게 풀을 먹는 기존의 토끼의 이미지를 전복시키고 생고기를 뜯는 듯한 거친 야생성을 버니걸 형상에 대입하여 “쁘띠고어” 라는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냅니다.
식물의 관점에서 토끼를 와일드하게 표현하며 이는 사람의 식탐을 나타대기도 합니다.
대표작인 “킬링버니” 시리즈는 앙증맞게 풀을 먹는 기존의 토끼의 이미지를 전복시키고 생고기를 뜯는 듯한 거친 야생성을 버니걸 형상에 대입하여 “쁘띠고어” 라는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