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운여우
벨로이루의 시그니처 아트토이.
손가락에 살포시 감아 핸들링이 가능한 특별한 여우예요.
작은 몸으로 꼭 안기듯 매달려
그날 하루의 행운을 조용히 속삭여줍니다..
“행운여우를 손에 감는 날, 당신에게 좋은 일이 찾아옵니다.”
2.힐링 게코
행운여우와 함께 손가락 핸들링이 가능한 힐링 파트너.
작은 발로 손가락을 꼭 붙잡고
“괜찮아.” 하고 위로해주는 존재예요.
매 행사마다 새로운 컬러로 태어나며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단 하나의 작품.
웃고 있는 게코의 얼굴을 바라보면
지친 하루가 사르르 풀리는 작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3.샌디
작고 귀여운 사막여우..
살짝 고개를 들고 보여주는 미소가 사랑스러운 아이.
샌디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 사랑스러운 미소에 빠져 헤어나오기 어려워요.
4.샛별이
한국에서 멸종되었다가 복원되어
다시 자연으로 방생된 토종 붉은 여우를 모티브로 탄생한 아이.
‘샛별이’라는 이름에는
다시 떠오르는 희망과 시작의 의미가 담겨 있어요.
벨로이루가 전하는
멸종위기동물 보호 메시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5.베이비 우파루파
작고 사랑스러운 베이비 우파루파는 멕시코 도룡뇽을 모티브로 한 멸종위기 생명체에요.
맑은 호수를 지키며 은은한 빛으로 주변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작은 요정 같은 존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