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루미(Bulumi)는 신화 속 메두사를 친근하게 재해석한 ‘리틀 메두사(Little Medusa)’ 캐릭터입니다.
기존의 두렵고 숨는 존재가 아닌, 조용한 성격의 머리카락 친구(rico)와 세상을 여행하며 경험을 수집하는 캐릭터입니다.
슬로건 “Little Medusa – Magic in my hair”처럼 불루미의 머리카락에는 특별한 힘이 있어 여행의 기억과 장소의 감정을 오브제로 남깁니다.
불루미(Bulumi)는 신화 속 메두사를 친근하게 재해석한 ‘리틀 메두사(Little Medusa)’ 캐릭터입니다.
기존의 두렵고 숨는 존재가 아닌, 조용한 성격의 머리카락 친구(rico)와 세상을 여행하며 경험을 수집하는 캐릭터입니다.
슬로건 “Little Medusa – Magic in my hair”처럼 불루미의 머리카락에는 특별한 힘이 있어 여행의 기억과 장소의 감정을 오브제로 남깁니다.
역사나 종교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 재창조하는 작업을 하는 기름호랑이입니다. 정보과부화 시대에 서서히 잊혀지고 쉽게 외면받는 가치들을 요즘 스타일로 그리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톨릭 종교의 숨겨진 가치를 수호천사나 재창조된 ip로 친숙하게 전달하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겹쳐지는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며, 그 안에서 느끼는 밀레니얼 세대의 고민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 페르소나인 ‘SIREN94’는 경보의 어원이 된 그리스 신화의 사이렌과 제가 태어난 해인 1994년을 합친 이름입니다. 변화의 신호를 계속 감지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불안과 기대가 공존하는 이중적인 상태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 속 캐릭터는 머릿속에 쌓인 생각과 감정이 몸보다 먼저 자라난 듯한 불균형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에 대한 압박, 불안, 기대를 아직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채 계속 성장해가는 우리의 현재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정리되지 않은 불완전함도 삶의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작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는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마스는 동그랗게 접힌 귀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 귀여운 표식 뒤에는 ‘스코티쉬 폴드’라는 종이 짊어진 유전적인 아픔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 아픔이 녀석의 일상을 침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 고요한 가능성의 얼굴
바이저로 감싸인 마스의 얼굴은 감정을 절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무표정이 아니라 슬픔, 기쁨, 혹은 고통의 흔적에 매이지 않은 ‘무한한 평온함’에 가깝습니다. 감정이 갈무리된 자리에는 견고한 몸과 하늘을 향해 곧게 솟은 귀, 그리고 대지를 굳건히 딛고 선 발끝이 대신하며 마스의 새로운 생명력을 대변합니다.
2. 머무름과 비상 사이의 찰나
작품 속 마스는 비행 장치를 메고 있지만 아직 떠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음에도 중력을 거스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이 모습은, 역설적으로 지금 우리 곁을 흐르는 온전하고 소중한 시간을 상징합니다. 날갯짓을 잠시 미뤄둔 채 도약을 앞둔 찰나의 순간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3. 아픔 없는 비행을 꿈꾸며
훗날 마스가 다른 세계에 닿거나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날, 그럴 수만 있다면— 그때는 접히지 않은 귀를 꼿꼿이 세우고 아픈 날 하나 없이 오직 스스로의 날개로 마음껏 날아오르기를 소망합니다. 바이저 너머의 고요함 속에 머무는 마스는, 이제 아픔으로부터 자유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관점에서 토끼를 와일드하게 표현하며 이는 사람의 식탐을 나타대기도 합니다.
대표작인 “킬링버니” 시리즈는 앙증맞게 풀을 먹는 기존의 토끼의 이미지를 전복시키고 생고기를 뜯는 듯한 거친 야생성을 버니걸 형상에 대입하여 “쁘띠고어” 라는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냅니다.
도시의 거친 분위기와 스트릿 문화를 유인원 캐릭터로 재해석한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위협적인 실루엣과 반항적인 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장난감 무기와 과장된 비율을 통해 유쾌한 아이러니를 담고 있습니다.
강한 색감과 단순화된 형태 속에 캐릭터 각각의 개성과 태도를 담아냈으며, 스트릿 감성과 팝적인 조형미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이빠리
과장된 미소로 공허함을, 화려한 겉모습으로 결핍을 숨긴다. 하지만 그럴수록 진짜 자신을 들킬까봐, 새어 나오는 불안이 드러날까 두렵다. 그럼에도 언제까지고 밝은 표정을 거두지 않을 것이다.
앙마 : selfish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서툰 방식으로 마음을 드러낸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운 모습들 또한 하나의 방어기제일지 모른다. 앙마는 그러한 미숙함에서 비롯된 존재로, 어딘가 아기와도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감정과 함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품고 있다.
앙마 : hug me
자신의 미숙함을 들킨 앙마는 부끄러워 도망치고 싶다.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외로움은 누군가에게 감싸지길 바라는 이기심으로 번진다. 결국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숨기기 위해 다시 팔을 감싸안는, 여전히 어리고 서툰 존재.
도도한 표정 뒤에 숨겨진 수줍은 진심.
차가운 무표정은 서툰 표현력을 감추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패입니다.
하지만 진심 어린 온기 앞에서는 볼 위의 ‘하트’가 선명하게 피어오르며, 숨기려 해도 배어 나오는 따뜻한 본심을 드러냅니다.
ZIKY는 차가운 표정과 단단한 태도를 지닌 캐릭터입니다.
한 번 결심하면 절대 돌아서지 않는, 고집스럽고 강인한 존재입니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무표정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받고 싶은 욕망을 품고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그는 조용히 자신의 뺨에 입맞춤 자국을 그려 넣었습니다.
강해 보이고 싶지만, 동시에 사랑받고 싶은 존재.
ZIKY는 그 양가적인 감정을 담은 캐릭터입니다.
GARO는 TURN_UP_TOYS라는 이름으로 오리지널 소프비 작품을 제작하는 일본의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BUG’입니다. 이 개념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가 지닌 역설적인 특성에서 출발합니다. 바이러스는 숙주를 감염시키고 파괴하며, 악성코드는 인간이 만든 첨단 시스템을 공격하기 위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GARO는 이러한 모순과 함께 사회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감정의 오류, 그리고 미세한 왜곡들을 오리지널 소프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EGA BUG, BUG BUG, BUGるBEAR / BUGるBUNNY, TOMODACHI VACCINE 등이 있으며, 각 시리즈는 저마다의 캐릭터와 이야기, 독특한 비주얼 언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모두 ‘BUG’라는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GARO는 오리지널 캐릭터 개발은 물론, 단 한 점뿐인 핸드페인팅 작품과 한정판 소프비를 제작하며 일본 및 해외의 다양한 전시와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KAMAKIRI는 귀여움과 어린아이 같은 상상력, 그리고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토이 크리에이터이자 아티스트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정교한 핸드페인팅 디테일,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는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표 캐릭터로는 GABULIEN과 GABU DESTROY가 있습니다.
또한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데빌맨 등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IP들과 협업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다양한 캐릭터 세계관에 접목해 왔습니다.
‘얼빵해달’은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조개배달부입니다.
그런데 해달이면서 수영을 못합니다. 그래서 매일 두 발로 걸어서 조개를 배달하죠.
뒤늦게 월급을 모아 현대사회스포츠센터 아침수영반에 등록했습니다.
해달이 수영을 못 한다니 — 하지만 처음부터 프로로 태어난 존재는 없으니까요.
얼빵해달이 배달하는 것은 단순한 조개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꼭 닿아야만 하는 사랑, 응원, 그리고 위로입니다.
그 조개를 전달받는 수많은 ‘당신’ 중 한 명인 작가 신해달은, 얼빵해달이 배달한 조개로 나전칠기 작품을 만듭니다.
해달도 배워야 수영을 합니다.
당신도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나전칠기의 영롱한 빛처럼, 당신만의 빛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Dear you.
Yoyo Yeung Studio의 IP 캐릭터들은 따뜻함과 창의성, 그리고 개성을 담아낸 매력적인 오리지널 캐릭터 컬렉션입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비주얼 스타일과 이야기를 지니고 있으며, 스튜디오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과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술성과 감성, 그리고 문화적 영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이 캐릭터들은 관람객과 컬렉터들에게 특별한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We got every heart for everyone.
우리는 모두를 위한, 모두에게 맞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 속에서 울부짖는 감정은 결코 무시할 존재가 아닌 나다운 표현이란걸 저희 캐릭터들을 통해 마주해보세요.
결핍으로부터의 명명(命名)‘고요’라는 작가명은 역설적이게도 내 삶에 가장 부재했던 상태에서 기원한 다.
내면의 소란스러움은 내가 바라보는 세계마저 뒤흔들었고, 타인을 향한 다정함 속에서도 나 자신은 늘
온기를 잃어버리곤 했다.
‘고요’는 그 부재를 채우고 싶다는 조용한 갈망의 표현이다. 포등(抱擁)의 감각, 〈동자(prototype)〉최근의
작업은 날로 첨예해지는 세상에 대한 감각적 반응이다. 사람들 사이의 온도가 유독 차갑게 느껴질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포근한 안식처를 찾는다. 내가 원했 던 것은 그저 나를 무조건적으로 안아줄, 그리하여 세상의 날선 모서리들을 잠시 잊게 해줄 편안한 품이었다.
석가모니가 태어나며 외쳤다는 “세상에 평안을 전하러 왔다”는 선언은, 내게 있어 ‘고요로의 초대’와 같 다.
이번 작업 〈동자〉는 그 절대적인 평안을 지닌 존재를 지금 여기,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로 소환하려는
시도다. 이 부드러운 존재가 차가운 시대의 온도를 일구는 작은 품이 되기를 바란다.
BIG Smile Studio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유쾌한 감성을 기반으로 한 아트토이 스튜디오입니다.
큰 눈과 웃는 입을 상징으로 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메카·몬스터·팝컬처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레진 아트토이부터 전시, 글로벌 컬렉터블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며, 강렬한 비주얼과 밝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unart는 베트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트토이 스튜디오로, 캐릭터 중심의 디자인과 대담한 콘셉트, 그리고 독창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담아낸 아바타 캐릭터부터 베트남 전통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 초현실적인 은하 여행자에 이르기까지 30개 이상의 오리지널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Puniverse’라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든 작품은 디자인과 콘셉트, 핸드페인팅, 그리고 소장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체 제작되고 있습니다.
“Unique Art, Real Emotion”이라는 모토 아래, Punart는 독창적인 예술성과 진정성 있는 감정을 담아낸 아트토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와이쥬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작업을 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토이들을 작업합니다.
753은 대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홍콩 출신 아티스트가 설립한 소프트 비닐 토이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캐릭터 중심의 창작을 바탕으로, 레트로 토이 문화와 소프비 특유의 조형미, 그리고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빈티지 소프비, 마스코트 문화, 그리고 일상 속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753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단순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실루엣을 지니고 있으며, 각기 고유한 개성과 감성적인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작품부터 공식 라이선스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작업을 전개하며, 수집형 아트토이와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향수와 유머, 그리고 현대 토이 문화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녹여낸 753는 독창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로 자신만의 매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ink Toys는 사랑스러움과 장난기,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감성과 신선한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입니다.
쇼와 시대의 레트로 문화와 전통 요괴, 그리고 다채로운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전 세계 컬렉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쾌하고 독특한 매력에 은은한 관능미를 더한 Pink Toys의 작품들은 기존 소프비와는 또 다른 신선한 감각을 전하며, 현대 소프비 신(Scene)에서 주목받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ukyDaydreamer는 2006년부터 자신만의 피규어를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즐겼던 그림 그리기, 점토 놀이, 프라모델, 특촬물, 그리고 괴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그가 선보이는 Ganjara, Dr. Take, Takotsubon, Dharmasanda 등의 캐릭터들은 복고적인 매력과 유쾌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소프비 행사인 SofviQ의 주최자로서 일본 인디 토이 신(Scene)의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ukyDaydreamer의 작품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친숙함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전 세계 컬렉터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감성과 어딘가 기묘하고 서늘한 분위기의 경계를 넘나드는 태국의 아티스트 Zintears는, 절제된 감정 표현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하는 캐릭터들을 창조합니다.
그녀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Bobbi는 뿔이 달린 모습과 먼 곳을 응시하는 듯한 눈빛이 특징으로, 연약함과 우울함,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강인함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레진과 소프트 비닐을 기반으로 한 그녀의 작품들은 인디 아트토이 신(Scene)에 데뷔한 이후, 한정판 발매와 아시아 및 미국 전시를 통해 꾸준한 팬층을 형성해 왔습니다.
부드러운 조형과 차분한 색채를 바탕으로 한 Zintears의 작업은 지금도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 작품을 마주한 이들에게 한 번 더 바라보게 만들고, 때로는 더 깊은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럽고 몽환적인 감성으로, 태국의 아티스트 Poriin은 감정과 연약함, 그리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캐릭터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컬렉터로서의 취미에서 시작된 그녀의 여정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조하는 작업으로 이어졌으며, 그중에서도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인 사막여우 Fenni는 Poriin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캐릭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녀의 레진 및 소프트 비닐 작품들은 파스텔톤의 색감, 꿈결 같은 드로잉, 그리고 따뜻한 서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제작 작품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의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으며, 그룹 전시에 참여하는 한편 블라인드 박스와 미니 피규어 등 새로운 형식의 작업도 꾸준히 시도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Poriin의 작품은 특유의 섬세한 매력으로 컬렉터와 팬들의 마음을 조용히 사로잡고 있습니다.
Fig-lab은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토이 전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소프비(Sofubi) 제작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협업과 국제 전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 프로젝트인 Re:boot 시리즈는 클래식 소프비 디자인을 현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력과 신선한 창의성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또한 피규어 제작뿐만 아니라 Global Figure Showcase와 같은 기획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의 활기찬 토이 문화를 전 세계의 창작자와 컬렉터들에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Fig-lab은 아이디어를 수집 가능한 오브제로 구현하며, 창작과 수집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집순이들의 말랑한 상상. 허구한 날 눕고 싶은 집순이 멍소녀와 집 밖 세상이 궁금한 이불이의 스테이홈 몽상 유니버스!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꾸는 존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세계를 소개합니다.
BOTCHAN은 머나먼 행성에서 온 정체불명의 자기 복제 로봇입니다.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얼굴입니다. BOTCHAN의 얼굴은 주변 환경을 완벽하게 모방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들은 이를 통해 쉽게 BOTCHAN의 정체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동물의 형태를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조형 작업입니다. 익숙한 형상의 변형을 통해 시각적 호기심을 유발하고 상상력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집중합니다.
1900년대부터 존재했던 워크웨어, 밀리터리, 바이커, 아웃도어 복식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고증을 베이스로 작가본인만의 스타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ARCTONG은 독창적인 SF 세계관 속에서 우주를 탐험하고 자원을 지키며 서로 연결된 세계의 균형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외계 종족을 선보입니다.
B1 Spacer, M2 Spacer, 8 FEET, Gargolin, Lupra는 각각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미래적인 캐릭터로, 저마다의 역할과 이야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석 결합 방식의 교체형 파츠와 정교한 조형을 통해 높은 완성도와 놀이 요소를 동시에 갖추었으며, 탐험가와 관측자, 에너지의 수호자, 영혼의 메신저 등 각기 다른 서사를 담아냅니다. SF와 자연, 판타지가 조화를 이루는 ARCTONG의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아트토이 유니버스로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foXXY
수풀을 뒤집어쓰고 식물인척 살아가는 캐릭터.
모두가 어엿한 꽃이 되어 빛나고 있지만, 여기 화려한 꽃들 속에 홀로 수풀을 뒤집어쓰고 그들과 같은 식물인척 살아가는 제가 있습니다.
글쎄요, 과연 저뿐일까요?
Hap P-village people
Hap P-village에 살고 있는 마을주민들. 이 마을은 항상 조용한 날이 없다.
HAMSTRAGON studio에서는 귀여운 것에 멋진 것 한 스푼을 담은 캐릭터를 만듭니다.
‘햄스터가 드래곤이라고 우긴다’ 내용을 담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사라진 문명에서 온 CRIIICHI는 고향을 구하기 위해 인간 세계로 여행을 떠난 존재들입니다.
이들은 잠들기 위해 반드시 이야기가 필요하며, 특히 예술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에 깊은 매력을 느낍니다. 그리고 꿈속에서 CRIIICHI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변신해, 다양한 모습과 의상을 지닌 새로운 존재로 나타납니다.
우리는 CRIIICHI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통해 미학의 세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문화와 예술의 이야기를, 각자의 취향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캐릭터로 재해석합니다.
예술은 장벽이 아니라,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DARK N CHILL은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트토이 브랜드이자 타투 스튜디오로, 아티스트 Mok이 이끌고 있습니다.
Mok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타투 디자인을 피부 위에서 꺼내 아트토이의 세계로 확장하며, 유쾌한 혼돈과 블랙 유머가 가득한 세계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Devil Boss’, ‘Chill Doom’, ‘One³ Punch Bone’ 등 각각의 캐릭터들은 저마다의 이야기와 성격, 그리고 장난기 어린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DARK N CHILL은 일상에 약간의 황당함과 유머, 그리고 능청스럽고 귀여운 감성을 더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언제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순간은 있으니까요.
시니컬 원숭이 폴의 공원, 폴 사이드 파크에 초대합니다! 심드렁해보이지만 크고 깊은 눈으로 살아가는 긴꼬리 원숭이 폴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자신만의 ‘별’과 목표를 품고 거리와 골목을 살아가는 고양이들.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스트릿 감성과 장난스러운 자유,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냅니다.
VAGABOND KATS는 작은 꿈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아티스트 수래는 시간의 흐름과 치유, 그리고 삶의 온기를 섬세한 아트토이로 표현합니다.
We Become Form Again과 Animal Series를 통해 촛불과 심장의 상징을 빌려 인간의 상처와 내면의 따뜻함을 이야기하며, 작은 빛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FOR FREE CLUB(포뿌리클럽)은 자유를 찾아 나서는 세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서로 다른 성격과 태도를 지닌 친구들은 ‘자유’라는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나아간다.
저주받은 난파선을 배경으로, 강렬한 감정이 괴물의 모습으로 드러나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정의감, 두려움, 집착을 상징하는 LEGGARFIN, QUIVER, TARVOS를 통해, 호러 감성과 섬세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다크 판타지 세계를 선보입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유쾌한 상상력으로 펼쳐내는 오리지널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무당벌레 마피아 보스 LADY, 장난스러운 슈퍼버그 DIDI, 복수를 꿈꾸는 언데드 Sally, 그리고 귀여운 악마고양이 GRR까지, 위트와 블랙코미디가 어우러진 독특한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루’는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지만 다행히 손재주만큼은 아주 좋았습니다. 하루는 스스로의 나약함을 가리고 강해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눈에 멋져 보이는 존재들의 탈을 직접 만들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은 존재는 과연 탈 뒤에 숨지 않고도 자신이 동경하는 존재들처럼 진짜로 강해질 수 있을까요?
동물과 움직임, 일상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유쾌한 상상력과 개성으로 풀어낸 오리지널 아트토이 컬렉션입니다.
STRETCHING 시리즈의 레드호스를 비롯해 Long-Necked Friends, Whistling Aengmoo, B-Boy Pooby까지, 익숙한 동작과 생명체를 위트 넘치는 캐릭터로 재해석했습니다.
MUGII는 현대인이 겪는 무기력과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을 팬지꽃의 상징성을 통해 풀어낸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무기력의 흔적과 희미한 미소가 공존하는 MUGII는 불안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 곳곳에 피어난 보라색 팬지꽃은 위로와 용기,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색깔을 잃고 지친 평범한 사람, 블랭크맨입니다. 많이 지쳐서 몸이 축 늘어질 때, 등에 날개나 풍선이 달려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럼 어느새 자유롭게 날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나요?
저는 ‘나’와 ‘타인’의 경계에서 서성이는 시선들을 아트토이로 기록합니다.
때로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어 일상의 감정과 취향을 덧입히고, 때로는 과거와 미래를 투영하는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춥니다. 가면을 써서 ‘누구(NUGU)’든 될 수 있는 유연함과, 그 가면을 눕혀 결국 ‘나’를 마주하게 되는 단단함.
이 탐색의 과정이 나의 조형 언어이자, 모호한 세상 속에서 선명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세상의 모든 색은 나의 꼬리 끝에서 빛난다.”
블랑은 이름처럼 무엇으로든 물들 수 있는 하얀 바탕(Blanc)을 가진 친구입니다.
투명한 크리스털 꼬리는 머무는 장소나 느끼는 감정, 만지는 물건에 따라 매번 새로운 색으로 변합니다.
블랑은 더 많은 것을 경험하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이 여정을 통해 여러분도 자신만의 색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봄에는 벚꽃의 분홍빛을, 바다에서는 맑은 민트빛을, 햇살 아래서는 따스한 노란빛을 꼬리에 담아냅니다.
제 작품은 「맹인모상」이라는 이야기에서 출발했습니다.
보통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코끼리를 어떻게 다르게 이해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저는 그 반대로 코끼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계속 만져지는 코끼리는 어떤 감각을 느끼고 있을까, 하는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발상입니다.
이 작품은 특정한 해석을 제시하기보다는, 익숙한 이야기를 조금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mxnxtomi(모노토미)는 사랑스러운 괴물들을 만드는 아트토이 크리에이터다.
서큐버스, 유니콘, 드래곤 등 신화와 괴물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손에 쥐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형태로 빚어낸다. 그의 피조물 mxnxhonz(모노혼즈) – VYKI, MELI, LYZI는 새침하지만 어딘가 귀여운, 곁에 두고 지켜보고 싶은 존재들이다.
‘NAKED DUCK’은 ‘우리는 언제나 숨기고, 부풀린다.’라는 테마의 우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아트토이입니다. 귀여운 외형 속에 불안에 떨고 있는 오리의 모습에 빗대어 인간의 결핍과 허영이라는 은유를 숨겨둔 아트 워크입니다.
저는 현대미술 작가이자 아트토이 디자이너로서, 아트토이와 회화를 결합하는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트토이는 풀 3D 형태로, 예술성을 담은 피규어나 장난감의 틀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이를 현대미술적으로 더욱 정제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합니다.
그래서 아트토이를 단순한 입체 조형물이 아니라, 캔버스라는 공간으로 옮겨 새로운 가능성과 신선함을 주고싶습니다. 이를 통해 2D와 3D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오브제가 두 개의 차원에서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도록 표현하는 것이 저의 작업의 핵심입니다.
앞으로도 예술과 디자인의 접점을 더욱 확장하여, 저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싶습니다.
세계관의 주인공인 고모스는 아침이 사라진 세상을 모험하고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정해진 답 없이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씩 넘어가는 과정이며, 그 과정은 마치 퀘스트를 클리어해 나가는 것과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그 순간들을 조금 더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고모스는 무엇 하나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용기 있게 해쳐 나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무엇에 의해 갉아먹히고 있는가?”
가면을 쓴 존재를 통해 ‘숨겨진 본질’과 ‘왜곡된 감정’을 다루는 다크 판타지 아트토이 프로젝트 GNAW. ‘갉아먹다’ 라는 의미의‘GNAW’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무언가를 무너뜨리는 힘을 의미합니다.
표면의 가면은 사회적 자아를 상징하며, 내부의 몸체는 변하지 않는 본질을 의미합니다사람은 각자의 감정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지만, 상황과 관계 속에서 그것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합니다. 이에 GNAW는 가면을 통해 억눌림, 왜곡, 과장, 붕괴된 감정 상태를 조형적으로 구조화해 표현합니다.
아티스트 KYAAA는 귀여움과 기묘함이 공존하는 아트토이를 통해 왜곡된 감정의 미학을 탐구합니다.
I Love •••와 Corpse Bride 시리즈를 통해 집착, 상실, 그리고 감정의 변화를 독창적인 캐릭터와 초현실적인 이미지로 풀어냅니다.
음악과 영화적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은 Prima는 올드 할리우드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담아낸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Mini Prima와 다양한 컬렉터블 제품을 통해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saucycatsfamily는 일상의 사물과 음식,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유쾌한 고양이 몬스터로 재해석한 아트토이 시리즈입니다.
익숙함과 낯섦을 넘나드는 상상력으로, 장난기와 위트를 담은 독창적인 캐릭터 세계를 선보입니다.
“Hipson”은 평범한 이름인 “Wilson”에서 시작된 아트토이 캐릭터다.
익숙하고 무난한 존재가 더 힙하고 개성 있는 모습이 되고 싶다는 감정에서 탄생했으며, 이름 또한 “Hip”과 “Wilson”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Hipson은 평범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과 분위기로 특별해지고 싶은 현대적인 감성을 담아낸 캐릭터다.
독창적인 세계관, 김재민의 유니버스를 바탕으로, 용과 판타지 생명체들이 하나의 서사로 연결된 아트토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최초의 용 CHTHONOS를 비롯해 PENNOC, LOCUST, HATCHLING 시리즈까지, 정교한 조형과 스토리텔링으로 확장되는 판타지 세계를 만나보세요.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Cloud Factory, Niki & Momo, Kino’s Box World Journey 등 독창적인 캐릭터 세계를 선보입니다.
아트토이와 그림책, 판타지 서사를 결합한 각 시리즈는 성장과 희망, 모험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Neo Soul Girl은 작가의 아내와 어린 시절의 기억, 그리고 청춘의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캐릭터입니다. 향수 어린 감성과 현대적인 미학을 결합한 Neo Soul 시리즈는 사랑과 성장, 그리고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작가 ‘TRNGTV’는 평소에 받는 영감과 생각 그리고 형태, 질감, 균형 등이 만들어내는 미감 그 자체에 집중하여 작업한다. 작가의 작품들은 과거의 헤리티지를 현대의 감각으로 풀어내어 그 형태와 기능을 재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특성을 갖고 있다. 이 특성은 단순화하여 친숙한 형식을 통해 발현되거나, 혹은 복잡한 조형적 요소를 담은 형식으로 발현될 수 있다.
장 폴 에보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스스로를 마주하는 ‘사유하는 인간’을 담은 캐릭터입니다.
책과 파이프(교체 가능한 오브젝트)를 통해 각기 다른 시간과 생각의 상태를 표현하며, 흐르는 하루 속에서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이 캐릭터는 단순한 인물이 아니라 ‘멈춤’, ‘고요함’, 그리고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존재입니다.
삶의 행복을 즐기지만 그것이 결국 유한함을 알고 있기에 죽음을 두려움을 표현하는 작가이다. 대표작 ‘DOOM’은 행복으로부터 위협이 되는 것을 무찌르는 죽은 세상의 정령같은 존재이다.
ʻBABY MEEN’이란 캐릭터의 화난 눈과 머리의 뿔 형태는 제 내면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 캐릭터를 통해서 다양한 디자인을 입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화나 일상속에서 영감을 얻으며 제 작품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작품을 보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벨로이루는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작은 행운을 전하는 동물 모티브의 아트토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행운여우, 힐링 게코, 샌디, 샛별이, 베이비 우파루파까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담아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눈을 영혼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말합니다. Ball Series는 그 시선을 과감히 비워내고 두 개의 검은 구멍만 남겨둠으로써, 익숙한 얼굴 너머의 본질을 바라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비워진 시선은 오히려 관람객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겉모습을 넘어 꾸밈없는 진실과 마주하는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안합니다.
메카닉 펑크 (정비공 펑크)는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고양이와 우주고양이가 키우는 애완괴수들 때문에
시끌벅적 난장판이 되어가는 펑크의 정비소 이야기 입니다. 좋아하는 메카와 몬스터들을 3D프린터를 활용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신화와 전설, 모험에서 영감을 받은 Jolly Bisky와 Mell-Possum은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캐릭터 시리즈입니다. 유령 해적선의 선원부터 한국에 정착한 작은 포섬까지, 상상력 가득한 스토리를 아트토이로 선보입니다.
전쟁, 기후변화와 같은 현대의 문제가 이어진 미래를 상상하며 만든 아트토이입니다. 미래에 기술이 소실되어 의미없이 돌아가는 많은 공장들, 그리고 자연에 뒤덮여 살아가는 인간에 대해서 만들고있습니다. Digger는 어떠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와 취향을 찾아서 Digging하는 현대인들의 단편을 표현하였습니다.
악동같은 표정을 토이에 담아내고 있는 버베나 작가입니다. 앵두같은 알맹이 세개가 장난스럽게 모여 입으로 표현되어있고 비대칭 눈이 작품의 포인트입니다!
한국 아티스트 sangbin은 장난기 가득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꿈을 품은 도깨비 캐릭터로 재해석합니다.
RED HOB와 LEMON HOB를 통해 성장과 도전, 그리고 동심의 즐거움을 담은 아트토이를 선보입니다.
익숙함과 낯섦이 공존하는 한국 아티스트 oook의 독창적인 세계를 만나보세요. 장난기 가득한 Vox 시리즈와 강렬한 존재감의 Jiba를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아트토이를 선보입니다.
주얼리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탄생한 새로운 장르의 웨어러블 아트토이입니다.
금속공예와 캐릭터 디자인을 결합해, 감상하는 토이를 넘어 일상에서 착용하고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아트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레크는 균열을 로크는 안정을 나타내는 캐릭터로 내면이라는 외계행성에서 살아가며 경험의 순환을 나타냅니다. 캐릭터의 특징으로는 외부의 시선이 아닌 내면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불필요해진 눈이 자연스레 퇴화한 모습입니다.
자신을 둘러싼 선을 벗어나 종이 밖 세상에 나온 수. 그 순간, 종이에 남겨진 선들이 모여 한 방울의 잉크가 되는데.. 경계하듯 서로를 바라보는 그들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가장 깊은밤, 비로소 보이는 당신만의 빛.
모든 빛이 사라진 듯한 검은 밤, 달은 가장 가느다란 곡선만을 남긴 채 숨을 죽입니다. ‘그믐’은 바로 그 찰나의 시간, 완전히 어두워져야만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냈습니다.
미니멀한 동물의 세계를 나만의 색깔로 만드는 김상미입니다.
바다에서 온 네발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포포팟(4popod)시리즈와 마법사에게 저주를 받아 인간이 된 거미, 타미의 모험을 통해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긍정을 연구하는 포지티브 박사와 첫 발명품 POUZU 시리즈입니다.
맑음을 기원하는 일본의 테루테루보즈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이며 어떻게 좋은 하루를 만들 수 있을지 고심하여 POZI가 연구해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하루를 행운으로, 사랑으로, 혹은 지혜로 가득찰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당신은 어떤 POUZU가 필요한가요?
대중문화, 전설적인 카이쥬, 인터넷 밈에서 영감을 받은 오리지널 및 협업 아트토이 컬렉션을 선보이는 중국의 아티스트로,
패러디와 크로스오버,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유쾌하고 독창적인 컬렉터블 경험을 선보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가장(Father)들의 고독과 헌신을 ‘고전 예술(David)’과 ‘파격적인 서사 (Bunny Suit)’의 결합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겉으로는 단단하고 강해 보이지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꿈과 자존심을 유쾌하게 내려놓는 ‘페이소스’와 ‘부성애’를 보여줍니다.
토끼를 닮은 외계생명체 ‘라빗’은 새로운 모험을 떠나기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지구의 재밌는 요소들을 배우며, 지구인들에게 알록달록 다채로운 즐거움을 나눠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