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17 TOY

517.TOY (No. 517 Toy)​는 대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토이 브랜드로, 유쾌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 캐릭터 ZZ(睏睏)​를 중심으로 귀엽지 만 어딘가 엉뚱하고 기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콘셉트와 스토리를 아트토이에 담아냅니다. 우주비행사, 수영선수, 동물 캐릭터 등 일상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테마를 통해 컬 렉터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특히 동일한 […]

AMITOFO

AMITOFO는 ‘선(禪)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아트토이 브랜드로, 동양 철학과 현대 트렌드 문화를 결합하여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평온함, 자기 인식, 그리고 감정 치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합니다. 브랜드는 미니멀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비주얼 언어로 예술성과 소장 가치를 겸비한 작품을 선보이며, 각 캐릭터는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사람들에게 느림과 내면의 균형을 되찾게 하는 정서적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AMITOFO는 글로벌 공감을 이끌어내는 […]

Botchan

BOTCHAN은 머나먼 행성에서 온 정체불명의 자기 복제 로봇입니다.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얼굴입니다. BOTCHAN의 얼굴은 주변 환경을 완벽하게 모방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들은 이를 통해 쉽게 BOTCHAN의 정체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익스클루시브 콘텐츠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해당 부스의 익스클루시브 정보는 참가자가 […]

폴사이드 파크

시니컬 원숭이 폴의 공원, 폴 사이드 파크에 초대합니다! 심드렁해보이지만 크고 깊은 눈 으로 살아가는 긴꼬리 원숭이 폴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익스클루시브 콘텐츠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해당 부스의 익스클루시브 정보는 참가자가 현장에서 제공하는 내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NAW

“우리는 무엇에 의해 갉아먹히고 있는가?” 가면을 쓴 존재를 통해 ‘숨겨진 본질’과 ‘왜곡된 감정’을 다루는 다크 판타지 아트토이 프로젝트 GNAW. ‘갉아먹다’ 라는 의미의‘GNAW’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무언가를 무너뜨리는 힘을 의미합니다. 표면의 가면은 사회적 자아를 상징하며, 내부의 몸체는 변하지 않는 본질을 의미합니다사람은 각자의 감정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지만, 상황과 관계 속에서 그것을 온전히 드러내지 못합니다. […]

고모스

세계관의 주인공인 고모스는 아침이 사라진 세상을 모험하고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정해진 답 없이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씩 넘어가는 과정이며, 그 과정은 마치 퀘스트를 클리어해 나가는 것과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그 순간들을 조금 더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고모스는 무엇 하나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용기 있게 해쳐 나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앞으로 […]

파도

저는 현대미술 작가이자 아트토이 디자이너로서, 아트토이와 회화를 결합하는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트토이는 풀 3D 형태로, 예술성을 담은 피규어나 장난감의 틀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이를 현대미술적으로 더욱 정제된 방식으로 풀어내고자합니다. 그래서 아트토이를 단순한 입체 조형물이 아니라, 캔버스라는 공간으로 옮겨 새로운 가능성과 신선함을 주고싶습니다. 이를 통해 2D와 3D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오브제가 두 개의 차원에서 […]

김재민

1. 펜노크 (PENNOC) ‘원더페스티벌 2025 서울’에 조형 작가로서 첫선을 보였던 기념비적인 출품 작입니다. 강도안 작가님의 섬세한 도색이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2. 크토노스 (CHTHONOS) ‘최초의 용’이라는 설정을 가진 ‘김재민 유니버스’ 세계관의 기점 모델입니다. 이후 제작되는 모든 용의 시조가 되는 전신 드래곤 작품입니다. 3. 로커스트 (LOCUST) 세계관 내 절지류 콘셉트의 인간형 크리처입니다. 향후 확장될 다양한 직업군 […]

블라토

“Hipson”은 평범한 이름인 “Wilson”에서 시작된 아트토이 캐릭터다. 익숙하고 무난한 존재가 더 힙하고 개성 있는 모습이 되고 싶다는 감정에서 탄생했으며, 이름 또한 “Hip”과 “Wilson”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Hipson은 평범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과 분위기로 특별해지고 싶은 현대적인 감성을 담아낸 캐릭터다. *익스클루시브 콘텐츠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해당 부스의 익스클루시브 정보는 참가자가 현장에서 제공하는 내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플럼브로

저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요소들에 유머와 과장을 더해, 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트토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익숙한 사물이나 음식, 문화적 이미지들을 단순히 귀엽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장난스럽고 유쾌한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로 확장시키는 작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존재는 ‘고양이’입니다.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감정적으로도 가까운 동물인 고양이를 통해, 누구나 편하게 공감할 수 있으면서도 어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