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행복을 즐기지만 그것이 결국 유한함을 알고 있기에 죽음을 두려움을 표현하는 작가이다. 대표작 ‘DOOM’은 행복으로부터 위협이 되는 것을 무찌르는 죽은 세상의 정령같은 존재이다.